2026-09-20 · 이브닝판
보배드림의 “밑에 20대 단청 이수자 안유진님과 있었던 일화” 게시물이 추천 438건을 모았다. 댓글은 31건이다.
안유진 이수자님이 학생때였죠. 저는 바이크를 타던때였는데 당시에 커스텀에 빠져있었어요. 원래 디자인은 형태만 남고 모든 부품을 교체하거나 직접만들던 때였습니다. 제 눈엔 예뻣지만 뭔가 심심했고 그즈음 단청이라는 색조화에 빠지기도 했었죠. 단청을 수집하던중 안유진씨의 sns를 보게되고 단청 디자인을 입힌 바이크를 그렸고 그분께 검수받곤 했습니다.
“밑에 20대 단청 이수자 안유진님과 있었던 일화” 관련해 보배드림에서 반응이 계속 커지는지, 새 맥락이 붙는지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