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첫 재판 11월 13일로 연기
2026-09-20 · 이브닝판
동아일보 사회·마이데일리·동아일보에서 “뺑소니 후 술타기’ 의혹 배우 이재룡 첫 재판 11월 13일로 연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벗어나고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이재룡의 첫 공판이 연기됐다. 2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 측 변호인은 지난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공판기일 변경 신청서를 제출했다. 당초 오는 10월 16일 열릴 예정이던 첫 공판은 11월 13일로 한 달가량 미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