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신임 비서실장 첫 수보회의 주재…대통령에게 쓴소리·당청 소통·인사 검증 과제
2026-10-20 · 모닝판
경향신문·연합뉴스TV·khan-politics에서 “임광현 靑 비서실장, ’직원과의 대화’…“참모, 쓴소리 마다 않아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이 19일 취임 후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30%대에 머문 국정 지지율을 반등시키려면 대통령에게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참모 역할을 정립하고, 당·청 간 정책 조율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