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1·2차전 똑같이 16안타… KIA 타선은 득점권에서 터졌다[박현진의 클리닝타임]

2026-10-20 · 모닝판

서울신문이 “1·2차전 똑같이 16안타… KIA 타선은 득점권에서 터졌다[박현진의 클리닝타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17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8회말 2사에 2점 홈런을 친 뒤 카스트로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 연합뉴스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시즌답게 가을야구도 연일 매진이다.

출처

이 오늘판 전체 보기 · 최신 오늘판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