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Y보다 수산티가 더 위" 안세영, 아직 GOAT 아니다? '47회 우승' 신기록에도 인니 팬들 반론..."그때는 대회도 훨씬 적었잖아"
2026-10-20 · 모닝판
조선비즈·연합뉴스TV에서 “ASY보다 수산티가 더 위" 안세영, 아직 GOAT 아니다? '47회 우승' 신기록에도 인니 팬들 반론..."그때는 대회도 훨씬 적었잖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세계 배드민턴 여자단식 역사를 새로 썼다. 하지만 '역대 최고 선수(GOAT)'라는 평가를 두고는 아직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몇몇 인도네시아 팬들 사이에서는 안세영의 신기록을 인정하면서도 자국의 전설 수지 수산티가 여전히 더 위대한 선수라는 주장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