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한강버스 리베이트 조사무마 의혹 제보자, 공익제보자 인정됐다”
2026-10-20 · 모닝판
경향신문이 “허영 “한강버스 리베이트 조사무마 의혹 제보자, 공익제보자 인정됐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국민권익위, 15일 서울시에 공익제보자 통보” 허영 “제보자 폄훼 발언들, 말조심 해라” 吳 “인사 문제로 직원 간 갈등 빚다 나간 사람” 한강버스 리베이트 및 조사 무마 의혹을 언론에 처음 제보한 전 서울시 감사위원회 직원이 이미 공익제보자로 인정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