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두산’ 대형 트레이드 단행, 왜 6개월 만에 방출 엔딩 맞이했나…내년이면 39살, 3000안타 도전 허락될까
2026-10-20 · 런치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한화→두산’ 대형 트레이드 단행, 왜 6개월 만에 방출 엔딩 맞이했나…내년이면 39살, 3000안타 도전 허락될까” 제목이 올라 있다. 같은 주제로 3건이 함께 올라왔다.
두산이 먼저 간절히 원했던 트레이드. 그런데 왜 6개월 만에 방출 엔딩을 맞이했을까. 두산 베어스는 19일 정재훈 신임 단장 선임에 이어 “투수 김명신 김지윤 박강민 장우진 이기석 백승우, 내야수 김민혁 이종혁 지강혁, 외야수 손아섭 양현진 등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