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수주
2026-10-20 · 런치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삼성물산,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수주” 제목이 올라 있다.
2.3조 규모, 18개동 2480채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총공사비가 2조 원이 넘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19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은 이달 16일 토지 등 소유자 전체 회의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