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폐단 찌른 아웃사이더…'닥터 X'의 타협 없는 메스
2026-10-19 · 모닝판
한국경제가 “의료계 폐단 찌른 아웃사이더…'닥터 X'의 타협 없는 메스”라고 보도했습니다.
잘나가는 드라마는 시대의 정서를 포착해 현실의 답답함을 통쾌한 희열로 바꾼다. SBS 금토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에서 주인공 계수정(김지원·사진)의 “하지 않습니다”, “실패도 하지 않습니다” 같은 대사가 대표적이다. 탄탄한 일본 원작에 한국 사회의 특수한 현실을 녹여내며 글로벌 시청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