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때 흉기 압수했다 돌려줬다…최충락 범행 전 경찰 대응 논란
2026-10-19 · 모닝판
한국경제·연합뉴스에서 “시위 때 흉기 압수했다 돌려줬다…최충락 범행 전 경찰 대응 논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를 휘둘러 시민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된 최충락(59)이 범행 한 달여 전에도 흉기를 소지해 경찰에 신고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확보했으나 시위가 끝난 뒤 이를 되돌려준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