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미술관 소장품으로 본 ‘현대미술 흐름’
2026-10-19 · 모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아르코미술관 소장품으로 본 ‘현대미술 흐름’” 제목이 올라 있다.
작가 60명 작품 12월 6일까지 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운영하는 아르코미술관이 1974년 개관한 뒤 2000년대까지 수집한 소장품을 선보이는 전시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전(사진)을 개최했다. 16일 서울 종로구 아르코미술관에서 개막한 전시는 김구림과 이건용, 성능경, 신학철, 윤석남 등 작가 60인의 작품 70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