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보고 싶어요” 모두를 먹먹하게 했던 7살 딸의 손편지…부천 소방관 마지막 길 [세상&]
2026-10-19 · 런치판
헤럴드경제·동아일보·KBS 뉴스에서 “아빠 보고 싶어요” 모두를 먹먹하게 했던 7살 딸의 손편지…부천 소방관 마지막 길 [세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故 김진석 소방위 19일 발인 현장 동료 소방관들 운구 차량 뒤따라 김 소방위의 딸 편지 공개에 ‘비통’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경기 부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 순직한 고(故) 김진석(44) 소방위의 발인과 영결식이 19일 엄수됐다. 이날 오전 9시께 김 소방위의 발인이 진행된 순천향대 부천병원 장례식장에는 무겁고 엄숙한 공기가 감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