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두산 '16년 헌신' 김태룡 단장 전격 물러난다, 신임 단장에 '40대'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 "전반 혁신, 강력한 의지의 표명"
2026-10-19 · 런치판
머니투데이·연합뉴스 스포츠에서 “파격' 두산 '16년 헌신' 김태룡 단장 전격 물러난다, 신임 단장에 '40대'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 "전반 혁신, 강력한 의지의 표명”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두산 베어스가 16년간 단장직을 수행한 김태룡 단장 대신 40대의 정재훈 운영팀장을 신임 단장으로 선임했다. 정재훈 신임 단장은 두산 선수 출신으로 전력분석과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등을 거쳐 2024년 4월부터 운영팀장을 맡아왔다. 두산은 이번 인사를 통해 구단 시스템 전반을 혁신하고 중장기적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