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시범아파트 59층·2천491세대로 재건축…사업시행인가
2026-10-19 · 런치판
연합뉴스 사회·한경 부동산·헤럴드경제에서 “여의도 시범아파트 59층·2천491세대로 재건축…사업시행인가”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1971년 준공된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2천491세대 규모로 재건축되며 이 가운데 344세대는 공공임대로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