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60대 여성, 전남편에 흉기 피습…스마트워치도 소용 없었다
2026-10-19 · 이브닝판
헤럴드경제·경향신문·연합뉴스에서 “분당서 60대 여성, 전남편에 흉기 피습…스마트워치도 소용 없었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60대 여성이 전남편의 흉기에 피습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범행 사흘 전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았지만, 갑작스러운 공격에 긴급호출을 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