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차별”…한수원 채용형 인턴 출신 직원 2000여명 패소
2026-10-18 · 모닝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성과급 차별”…한수원 채용형 인턴 출신 직원 2000여명 패소” 제목이 올라 있다.
한국수력원자력 채용형 인턴 출신 직원 2000여 명이 성과급 등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였으나 졌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최누림 부장판사)는 최근 한수원을 상대로 직원 2490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