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핫 홈

사진에 드로잉·동물 뒤섞어 인간 내면 탐구…로저 발렌 개인전

2026-10-18 · 런치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사진에 드로잉·동물 뒤섞어 인간 내면 탐구…로저 발렌 개인전”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기이한 형상과 동물, 낙서 같은 드로잉이 뒤섞인 장면은 낯설고 불편하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한눈에 파악하기도 어렵다. 사진가 로저 발렌(75)은 이처럼 현실과 낯선 상상이 뒤섞인 세계를 통해 인간의 내면을 탐구해왔다. 서울 종로구 뮤지엄한미 삼청에서 열리는 전시 '로저 발렌.

출처

이 오늘판 전체 보기 · 최신 오늘판 보기

이 페이지는 지금핫 NowHot이 수집한 공개 반응 지표(추천·댓글·보도량)만으로 작성한 자체 편집 콘텐츠입니다. 각 글의 전문은 출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페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