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을 부르는 단골 주제 '중성미자'...'우주의 입자 탐색'
2026-10-18 · 런치판
뉴스버스가 “노벨물리학상을 부르는 단골 주제 '중성미자'...'우주의 입자 탐색”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벨기에 출신의 미국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Francis Halzen)이 수상하게 됐다. 그는 우주에서 날아오는 고에너지 중성미자(中性微子)를 관측하여 천체 등을 연구하는 ‘중성미자 천문학’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게 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노벨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