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장서 '다리찢기'한 관장…7세 아이, 허벅지뼈 골절[영상]
2026-10-17 · 런치판
머니투데이·매일경제에서 “태권도장서 '다리찢기'한 관장…7세 아이, 허벅지뼈 골절[영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태권도장에서 강제로 다리 찢기를 당한 7세 아동이 허벅지뼈 골절로 수술까지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사고 전에도 같은 방식의 벌칙을 여러 차례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아동학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피해 아동의 아버지 A씨는 지난 6월 18일 태권도장 관장으로부터 아들의 다리가 부러진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