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마지막 기회’ 오타니 “2027년에도 투수와 타자 모두” 선언
2026-10-17 · 런치판
스포츠동아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 오타니 “2027년에도 투수와 타자 모두” 선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여러 부위의 부상과 우승 좌절.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오타니가 2027년에도 투타 겸업을 이어간다.
2026-10-17 · 런치판
스포츠동아가 “사실상 마지막 기회’ 오타니 “2027년에도 투수와 타자 모두” 선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타니 쇼헤이.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여러 부위의 부상과 우승 좌절.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오타니가 2027년에도 투타 겸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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