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공포의 교도소' 본뜬 코스타리카…5100명 수용 초대형 감옥 열었다
2026-10-17 · 이브닝판
전자신문·동아일보에서 “엘살바도르 공포의 교도소' 본뜬 코스타리카…5100명 수용 초대형 감옥 열었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폭력 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코스타리카가 조직범죄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엘살바도르의 초대형 교도소를 본뜬 최고 보안시설을 개소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코스타리카 정부는 전날 수도 산호세 인근 알라후엘라에 '조직범죄 고도보안센터'(CACCO·카코)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