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도는지 몰랐다" 렉서스 ES 350h, 하이브리드의 그것이 사라졌다
2026-10-17 · 이브닝판
엠투데이 상위 목록에 “[시승] "엔진이 도는지 몰랐다" 렉서스 ES 350h, 하이브리드의 그것이 사라졌다” 제목이 올라 있다.
하이브리드를 오래 탄 사람에게는 익숙한 순간이 있다. 전기모터로 조용히 출발하다가 속도가 붙으면 "웅" 하고 엔진이 깨어나는 순간이다. 그 작은 찰나의 순간이 지금까지 ES 하이브리드의 유일한 아쉬움이었다. 8세대 ES 350h는 그 아쉬움을 지웠을까? ES 350h는 국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시장을 키운 ES 300h의 뒤를 잇는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