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직접 조문
2026-10-17 · 이브닝판
한국경제·경향신문·머니투데이에서 “추미애,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직접 조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다 순직한 40대 소방관에 대해 "고인의 희생을 잊지 않겠다"며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자신의 X(옛 트위터)에 "부천 화재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하신 소방대원의 소식에 참담한 마음"이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