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보회의 첫 참석한 임광현 “쓴소리 익명 제안 창구 설치”
2026-10-16 · 모닝판
동아일보 정치·매일경제·동아일보에서 “수보회의 첫 참석한 임광현 “쓴소리 익명 제안 창구 설치”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이 15일 첫 지시로 비서실장실에 ‘익명 쓴소리 창구’를 설치하도록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임 실장이 이날 오전 첫 지시 사항으로 비서실장실 내 익명 제안 창구 설치를 조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