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 멋있어 보이긴 처음"…칼부림 막아낸 31세 청년의 반전
2026-10-16 · 모닝판
한국경제가 “문신 멋있어 보이긴 처음"…칼부림 막아낸 31세 청년의 반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인천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50대 피의자를 제압한 30대 남성 인터뷰 영상에서 뜻밖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KBS 뉴스에 따르면 흉기 난동범이 지난 13일 오후 1시 49분쯤 인천 남동구 구월동 복합상업시설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층을 오가며 흉기를 휘두를 때 나현준(31)씨가 의자를 들어 그를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