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터 42점 폭발’ 프로농구 삼성, LG 꺾고 파죽의 개막 4연승
2026-10-16 · 모닝판
동아일보·SBS 뉴스·뉴스핌에서 “프로농구 삼성, '디펜딩 챔피언' LG마저 잡고 개막 4연승”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누가 삼성을 꼴찌후보라고 했나. 케렘 칸터(31, 삼성)가 삼성을 들어올렸다. 서울 삼성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27 KCC 프로농구 1라운드에서 창원 LG를 93-86으로 이겼다. 개막 후 4연승을 달린 삼성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2승 3패의 LG는 KCC,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5위로 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