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직원과 시비, 옆집 문소리에… 흉기 든 ‘그놈들’
2026-10-16 · 런치판
동아일보 정치 상위 목록에 “가게 직원과 시비, 옆집 문소리에… 흉기 든 ‘그놈들’” 제목이 올라 있다.
박훈상 기자 정치부 구독 추천 동아일보 박훈상입니다. 구독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판결문 분석 정신질환자의 무차별 공격 우려 靑, 이상동기 범죄 합동대책회의 13일 인천 남동구의 대형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살인미수 전과자 최모 씨(59)는 정신 질환 치료 중 범행을 저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