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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박원순 시정 정비구역 389곳 해제해 43만호 증발”

2026-10-16 · 런치판

조선비즈·한국경제·연합뉴스 사회에서 “서울시 “박원순 시정 정비구역 389곳 해제해 43만호 증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도시재생 등에 1조원 투입…해제구역 177곳 정비사업 재추진 정비사업 연평균 착공 반 토막…오세훈 시정 5년간 구역 지정 2배 증가 ▲오세훈 서울시장 (이투데이DB)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서울의 정비구역 389곳이 해제되면서 약 43만 가구의 주택공급 기회가 사라졌다는 서울시의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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