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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

2026-10-16 · 이브닝판

SBS 뉴스·마이데일리·YTN star에서 “배우라서 특별대우 아냐"…경찰, 유해진 신변보호 해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으로 신변보호를 받아온 배우 유해진(56)에 대한 경찰의 보호조치가 해제됐다. 지난 15일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해진의 신변보호 조치와 관련한 질의에 “어제 그제 해제 요청을 해서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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