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에, 관객에 의한, 관객을 위한 영화제 -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2026-10-16 · 이브닝판
씨네21이 “관객에, 관객에 의한, 관객을 위한 영화제 - 정한석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새로운 인증 체계에서 A-리스트 영화제로 공식 인정받은 부산영화제. 공식적인 챕터가 달라지는 이 새로운 도약에는 정한석 집행위원장의 시간이 있었다. 부산영화제가 A-리스트로 선정된 데에 여러 근거가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