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장모 살해범, 두 차례 집행유예 전력…사회복무 중 무단결근
2026-10-1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경향신문 사회·KBS 뉴스에서 “송파 장모 살해범, 두 차례 집행유예 전력…사회복무 중 무단결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2~2023년 사회복무요원 근무 때 선고받아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김모씨(26)가 과거 두 차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