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카톡 말고 텔레로”…강선우·김경 ‘공천헌금’ 판결문에 등장한 정황
2026-10-15 · 런치판
매일경제·연합뉴스·동아일보 정치에서 “김병기, 카톡 말고 텔레로”…강선우·김경 ‘공천헌금’ 판결문에 등장한 정황”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공천대가 1억’ 1심 징역 2년6개월 판결문에 ‘심사前 김경과 통화’ 명시 돈 건넨 김경 1년刑… 둘다 법정구속 시의원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 1심 재판부가 14일 실형을 선고했다. 구속 기간 만료를 앞두고 보석으로 석방됐던 두 사람은 선고 직후 다시 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