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밭 뚫는 로봇·자폭드론 기습…韓육군, '미래 전투' 시연
2026-10-15 · 이브닝판
연합뉴스·MBC 뉴스·KBS 뉴스에서 “지뢰밭 뚫는 로봇·자폭드론 기습…韓육군, '미래 전투' 시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14일 경기도 양평훈련장에서 육군의 '아미 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미래전 통합 전투 수행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아미 타이거 플러스는 병역자원 감소에 대응해 육군이 2040년 전군 적용을 목표로 추진하는 미래 유무인복합부대 전환 구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