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건보 급여화’ 문 두드린 위고비…에페, 출시 전부터 ‘덜덜’
2026-10-15 · 이브닝판
농민신문이 “결국 ‘건보 급여화’ 문 두드린 위고비…에페, 출시 전부터 ‘덜덜”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주사형 비만치료제 중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인 ‘위고비’가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추진해 파장이 크다. 위고비는 ‘마운자로’에 시장점유율이 크게 밀리고 있는 데다 올해 출시 예정인 한미약품의 ‘에페’와도 경쟁해야 하기에 급여화를 고민할 것이란 전망이 있었다. 이번 신청이 비만치료제 시장 구조에 큰 변화를 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