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 옷 직접 고쳐 입는다…유니클로, 명동점서 수선 워크숍
2026-10-15 · 이브닝판
매일경제·동아일보에서 “헌 옷 직접 고쳐 입는다…유니클로, 명동점서 수선 워크숍”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유니클로가 ‘국제 수선의 날’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유니클로 명동점에서 ‘리유니클로(RE.UNIQLO) 수선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국제 수선의 날’은 물건을 고쳐 사용하는 문화와 수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영국 오픈수리국제연맹(ORA)이 2017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매년 10월 셋째 주 토요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