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경제가 남긴 이바라키 골프장, 한국 골퍼들의 여행지가 되다
2026-10-14 · 모닝판
여행신문 상위 목록에 “버블경제가 남긴 이바라키 골프장, 한국 골퍼들의 여행지가 되다” 제목이 올라 있다.
일본의 버블경제는 사라졌지만 그 시대가 남긴 골프장들은 여전히 성업 중이다. 한때 부와 성공의 상징이었던 골프 회원권은 거품이 꺼지면서 가격이 폭락했고, 경영난에 빠진 골프장들은 주인이 바뀌거나 대형 운영업체에 편입됐다. 그러나 잘 조성된 페어웨이와 수십 년 동안 자란 나무들은 그대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