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맞상고 포기… 최태원 재상고만 대법원서 심리
2026-10-14 · 모닝판
조선비즈·연합뉴스TV·연합뉴스에서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맞상고 포기… 최태원 재상고만 대법원서 심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최태원(66) SK그룹 회장과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맞상고를 포기했다. 앞서 최 회장 측이 재상고한 만큼 양측의 재산분할 다툼은 대법원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관장 측은 부대상고 시한인 전날 자정까지 대법원에 부대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