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진료이력 언론에 흘렸다"…안산 성폭력 부실수사 파장
2026-10-14 · 모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피해자 진료이력 언론에 흘렸다"…안산 성폭력 부실수사 파장” 제목이 올라 있다.
(수원=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13일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남·북부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안산 주점 성폭력 사망 사건'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피해자의 민감한 의료 정보를 언론에 유출해 2차 가해를 저질렀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되며 여야 의원들의 거센 질타가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