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2조 6천억 원 상당' 홍라희 주식 증여받아‥지분율 1.75%
2026-10-14 · 모닝판
MBC 뉴스·블로터·연합인포맥스에서 “이재용, '2조 6천억 원 상당' 홍라희 주식 증여받아‥지분율 1.75%”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2조6000억원 상당의 삼성전자 지분을 증여했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율은 1.58%에서 1.75%로 높아지게 된다. 삼성전자는 13일 공시를 통해 홍 관장이 삼성전자 보통주 1115만8000주를 이 회장에게 증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