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위, 구글코리아·듀오 대표 국감 증인 채택…개인정보 유출 추궁
2026-10-14 · 런치판
헤럴드경제·연합뉴스에서 “성평등위, 구글코리아·듀오 대표 국감 증인 채택…개인정보 유출 추궁”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 등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성평등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런 국정감사 일정 및 증인·참고인 채택 안건을 의결했다. 윤 사장은 최근 구글과 협업하는 해외 연구 프로젝트 사이트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국회의 출석 요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