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의 시대' 계속될까
2026-10-14 · 런치판
뉴데일리가 “곽빈의 시대' 계속될까”라고 보도했습니다.
올해 한국 최고의 투수를 꼽으라면, 이견이 없다. 곽빈이다.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곽빈은 정규시즌 27경기에 나서 11승 7패를 기록했다. 곽빈은 정규시즌 2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평균자책점(2.24)과 탈삼진(197개)에서 타이틀을 차지했다. 리그에서 유일하게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강속구 투수로 이름을 날렸지만, 제구력이 약했던 곽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