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금메달 주역’ 엄지성, 영국서 인종차별 피해 의혹…경기 중단에 경찰 수사
2026-10-14 · 이브닝판
헤럴드경제·경기일보·매일경제에서 “AG금메달 주역’ 엄지성, 영국서 인종차별 피해 의혹…경기 중단에 경찰 수사”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스완지 시티의 엄지성이 밀월과의 원정 경기 중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적 폭언을 당했다. 주심은 경기를 7분간 중단시켰으며 경찰은 CCTV를 통해 가해자를 확인하고 있다. 밀월 구단은 모든 형태의 차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