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녹았다!" 프랑스, 슈퍼마켓 해킹에 '발칵'
2026-10-14 · 이브닝판
연합뉴스·KBS 뉴스·긱뉴스에서 “다 녹았다!" 프랑스, 슈퍼마켓 해킹에 '발칵”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프랑스 슈퍼마켓의 냉장고 온도를 높이는 해킹 사태로 피해를 본 점포가 약 700개에 달하는 것으로 프랑스 정부가 집계했습니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롤랑 레스퀴르 경제장관은 현지시간 13일의회에서 프랑스 내 슈퍼마켓 약 1만곳 가운데 700곳이 피해를 봤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