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분업체 6곳, 사료 원료값 8년간 담합…과징금 최대 2100억원
2026-10-14 · 이브닝판
매일경제·MBC 뉴스·KBS 뉴스에서 “제분업체 6곳, 사료 원료값 8년간 담합…과징금 최대 2100억원”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관련매출액 1조4000억원 조사 시작되자 담합 중단 공정위, 임직원 고발 의견 대한제분과 CJ제일제당 등 제분업체 6곳이 8년 넘게 사료 원료로 쓰이는 밀가루 부산물의 판매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심판대에 오른다. 담합으로 영향을 받은 관련매출액은 1조4000억원으로, 과징금이 최대 2100억원에 이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