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한테 두들겨 맞은 김지용 “불의 못본척한 적 없어…무리한 기소는 사과”
2026-10-14 · 이브닝판
동아일보·머니투데이에서 “與한테 두들겨 맞은 김지용 “불의 못본척한 적 없어…무리한 기소는 사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the300]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가 확정된 이른바 '김학의 불법출금' 사건 당시 지휘라인에 있었던 것과 관련해 무리한 기소였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1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이 '김학의 불법출금 사건은 대법원에서 모두 무죄가 나온 무리한 기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