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카누·스쿼시 강자 앞세워 전국체전 도전
2026-10-14 · 이브닝판
경남도민일보가 “육상·카누·스쿼시 강자 앞세워 전국체전 도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16~22일 전국체전 개막 앞둬 아시아 무대 활약 선수들 기대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경남 선수단이 육상·카누·스쿼시 등 개인 종목 강자들을 앞세워 상위권 입상에 도전한다. 전국체전이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다. 경남은 50개 종목에 선수 1291명·임원 617명을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