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안타 대기록' 레이예스의 품격 "최원준도 엄청난 시즌 치렀는데 축하해주고 싶다"
2026-10-13 · 모닝판
머니투데이·연합뉴스 스포츠·MBC 뉴스에서 “211안타 대기록' 레이예스의 품격 "최원준도 엄청난 시즌 치렀는데 축하해주고 싶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올해 프로야구 정규시즌을 마지막까지 뜨겁게 달군 최다 안타 경쟁은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의 승리로 끝났다. 레이예스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5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