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킴 김현정 ‘별과 별사이 1705’…청록의 심연에서 켜진 한 점의 빛
2026-10-13 · 모닝판
케이트렌디뉴스가 “나비킴 김현정 ‘별과 별사이 1705’…청록의 심연에서 켜진 한 점의 빛”이라고 보도했습니다.
[KtN 박준식기자]나비킴(Navikim·김현정) 작가의 2017년작 ‘별과 별사이 1705’정사각형 안에 넓은 청록과 작은 빛 하나를 놓는다. 중앙에는 나비가 자리하고, 실제 LED 광원이 그 안에서 밝게 발한다. 중심에서 시작된 가느다란 빛은 사방으로 퍼지고, 짙은 청록 계열의 바탕은 그 주변을 깊고 고요하게 감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