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스 레전드' 4인이 건넨 홈플레이트, 잠실의 한 시대가 저물었다... 두산, 12일 롯데전 마치고 잠실구장 은퇴식 개최
2026-10-13 · 모닝판
머니투데이·뉴스핌에서 “베어스 레전드' 4인이 건넨 홈플레이트, 잠실의 한 시대가 저물었다... 두산, 12일 롯데전 마치고 잠실구장 은퇴식 개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두산 베어스가 12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친 뒤 잠실야구장 은퇴식 'Our Time, Our Memories'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철순, 김형석, 정재훈, 김재호 등 시대를 상징하는 레전드들이 참석해 소회를 전하고 현역 주장 양의지에게 홈플레이트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