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전에 죽는다" 경고에 76kg 뺐다…181kg 여성의 눈물겨운 탈출기 [헬스톡]
2026-10-13 · 모닝판
파이낸셜뉴스 상위 목록에 “"40세 전에 죽는다" 경고에 76kg 뺐다…181kg 여성의 눈물겨운 탈출기 [헬스톡]” 제목이 올라 있다.
[파이낸셜뉴스] 체중이 181kg(28스톤 8파운드)에 달해 비행기 안전벨트 연장선 없이는 탑승조차 어려웠던 영국의 20대 여성이 약 76kg을 감량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이대로 살면 40세를 넘기기 힘들다"는 의료진의 경고를 받고 다이어트에 나선 그는 극단적인 비만을 극복한 뒤 겪은 신체적 회복과 사회적 시선의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